외국인이 많이 산 주식 | 코스피 12월 마지막주

5위, 삼성SDI
순매수 787억
전기차 시장 둔화로 단기 실적 부진을 겪고 있으나, 2027년 양산을 목표로 하는 ‘전고체 배터리’ 기술 리더십과 AI 데이터센터향 ESS 사업의 가시적인 성과가 미래 성장 동력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긍정: 전고체 배터리 개발 선도, ESS 사업 대규모 수주
부정: 전기차 수요 감소에 따른 단기 실적 불확실성
4위, LG에너지솔루션
순매수 828억
전기차 수요 둔화에 따른 공장 가동 중단, 공급 계약 해지 등 단기 악재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해 ESS용 LFP 배터리 시장을 선점하고 자산 효율화를 추진하는 등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긍정: ESS 사업 성장 기대, 운영 효율성 증대
부정: 실적 부진 및 공장 가동 중단, 대규모 계약 해지
3위, NAVER
순매수 1142억
AI 사업 강화와 핀테크 분야의 공격적인 움직임이 핵심 투자 포인트입니다. 특히 NAVER 파이낸셜과 두나무(업비트)의 합병 가능성은 성사 시 기업 가치를 폭발적으로 성장시킬 ‘메가톤급’ 호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긍정: 두나무와의 합병 가능성, AI 기술 투자 강화, 증권가 목표가 상향
2위, 셀트리온
순매수 1404억
뚜렷한 호재들로 강력한 주가 모멘텀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짐펜트라’의 성공적인 글로벌 안착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 전망되며, 미국 생산기지 확보를 통해 북미 시장 공략의 안정성과 성장성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입니다.
긍정: 역대 최대 실적 전망, 미국 생산기지 확보, AI 도입 등 미래 성장 전략
1위, 카카오
순매수 1755억
단기적으로는 카카오톡 개편 실패와 사법 리스크가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비스에 AI 기술을 접목하려는 계획은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보여주며, 3분기 실적 개선 전망 등 펀더멘털에 대한 기대감도 유효한 상황입니다.
긍정: AI 기술 도입 기대, 실적 개선 전망
부정: 카카오톡 개편 실패, 지속적인 사법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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