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가장 많이 산 주식 | 코스피 12월 4주

외국인이 가장 많이 산 주식 | 코스피 12월 4주
5위, 카카오
순매수: 약 802억 원
최근 이슈 및 분석:
연말 미국 금리 인하 가능성이 가시화되면서 대표적인 성장주인 카카오에 저가 매수세 유입.
경기 회복 기대감으로 인한 카카오톡 기반 광고 매출 증대 전망.
장기간 하락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아진 시점으로 판단하여 포트폴리오에 편입 중.
4위, 삼성에피스홀딩스
순매수:약 1,067억 원
최근 이슈 및 분석: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 분할 후 바이오 투자 지주사로 주목받으며 외인 집중 매수.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바이오시밀러 매출이 매년 10% 이상 성장할 것이라는 증권가 긍정적 리포트 발표.
최근 장중 신고가 경신 및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바이오 섹터 내 새로운 대장주 후보로 부상.
3위, 삼성전자우
순매수: 약 1,176억 원
최근 이슈 및 분석:
본주(삼성전자)의 주가 상승과 더불어 연말 배당을 노린 외국인의 안정적인 자금 유입.
반도체 업황 회복에 따른 삼성전자의 강세가 우선주에도 그대로 투영됨.
보통주 대비 저평가된 가격에서 반도체 사이클 수익과 배당 수익을 동시에 노리는 전략.
2위, SK하이닉스
순매수: 약 1조 6,883억 원
최근 이슈 및 분석:
AI 서버향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가 예상을 뛰어넘으며 ‘메모리 슈퍼 사이클’ 진입.
최근 주가가 60만 원선을 돌파하며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될 만큼 강력한 매수세 집중.
AI 반도체 시장의 실질적인 수혜주로 판단, 기관과 함께 ‘사자’ 기조 유지.
1위, 삼성전자
순매수: 약 2조 7,115억 원
최근 이슈 및 분석:
12월 말 11만 7,000원을 기록하며 장중 및 종가 기준 신고가 랠리 중.
HBM뿐만 아니라 일반 메모리 반도체 품귀 현상으로 인해 수익성 극대화 전망.
대주주 양도세를 피하려는 개인의 대규모 매도 물량(약 1조 원 이상)을 외국인이 모두 흡수하며 지수 견인.
